또? 또 발레코어라고?
푸마, 스피드캣 OG 발레 공개

준비하자. 2025년에도 발레코어룩이 쏟아질 테니.

지난 8월, 푸마(@puma_kr)가 기존 스피드캣 OG 모델에 핑크색을 더해 걸코어룩을 선보였다.

핑크에 환장하는 에디터도 구매하려고 무신사에 들어갔는데, 벌써 품절이었다. 지금도 여전히 품절인 상태.

그런데 이번에는 스피드캣에 발레 스타일을 더해 돌아왔다. 바로 ‘스피드캣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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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스피드캣 OG와 달라진 점은 이렇다. 메리제인 스타일에 스웨이드 소재 대신 메탈릭 가죽을, 운동화 끈 대신 리본 스트랩을 더했다.

계속해서 걸코어를 시도하고 있는 푸마. 1999년 처음 출시된 모스트로 슈즈를 메리제인으로 풀어낸 ‘모스트로 메리제인’ 또한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슬라이드를 넘겨 푸마의 발레코어룩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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