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 여왕’ 비비안 웨스트우드, 81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다
새로운 곳에서 혁명을 위하여
글로우업



영국 패션계의 거장,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29일(현지시각) 81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웨스트우드 패션 하우스가 트위터를 통해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오늘 남부 런던에 있는 자택에서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평화롭게 사망했다”라고 밝힌 것.
영국 펑크 문화를 선도하며 1992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훈장을 받기도 한 그녀의 사망 소식에 패션계에서는 추모 물결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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